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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TING / INTERIOR 더 셰프지 청담 the chef g. chungdam

본질을 기억하고 만들어 나간다.

우리는 지나치게 가공되고 치장되어진 것들이 만연한 세상에 살고있다.

그러한 시간속에 우리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본질, 만들고 있는 제품에 대한 본질을 찾는 작업은 상당히 중요하면서도 쉽지않은 일일 수 있다.

이 곳 더 셰프지 청담 프로젝트는 공간과 제품의 본질을 찾는 과정이었다.

더 셰프지 청담은 오랜시간 음식에 대한 연구를 하며 실력을 쌓아온 기업에서 진행하는 첫번째 프로젝트 매장(op.1)으로 클라이언트는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식빵’을 좀 더 가치있고 특별하게 만들어가기 위해 고민해온 그들의 노력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공간으로 보여지길 원했다.

우리는 빵을 만드는 일련의 과정에 포커스를 맞추고 공간에서 느껴지는 그들의 고민하고 즐기는 표정과 움직임들이 최대한 고객들과 공유되어지도록 만들어 나갔다.

더 셰프지 청담이 앞으로도 맛있는 빵을 만들고, 또 더 건강한 빵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는 그들의 노력이 묻어나는 제빵 연구실(lab)로서의 공간으로 발전해나가길 바래본다.

SUMMARY
위치: 서울 청담
용도: 베이커리 카페
면적: 33m2

+ KHAN PROJ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