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IMA

IMA
KIDS / INTERIOR 한립토이뮤지엄 HANLIP TOY MUSEUM

"재미있을 것 같아요"

"마음대로 표현해주세요"

무언가 일이 시작될때면 항상 밑그림으로 생각을 전달하고, 그 이후 작업부터는 온전히 디자이너의 의견을 존중해주는 곳.

오랜만에 이 곳을 찾았을때, 클라이언트의 생각을 또 한번 듣게되었다.

"바닥은 전부 하얗게 되었으면 좋겠구요. 아크릴을 겹쳤을때 투영되는 색들이 그 위에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공간을 만들어보고 싶어요"

이번 프로젝트 역시 "VISUAL CONTRAST"라는 주제를 전달받은 이후에 작업의 방향을 정하기까지 크고작은 고민들을 했던 것 같다.

이곳의 작업들은 항상 설레임이고 즐거움이다.

"인간이 무지개가 될 수 있어요 !! "

만들어진 공간에서 아이들이 이렇게 외치며 놀 수 있다는 생각은 디자인을 하면서 매우 벅찬 일임에 틀림없다.

SUMMARY
위치: 헤이리 예술마을
용도: museum 1f, sweet toy cafe
면적: 66m2

DIRECTING: HANLIP TOY MUSEUM